파 크라이 4/무기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소개2. 휴대무기 (Sidearms)3. 일반무기(weapons)4. 특수무기(signitures)
4.1. 874.2. AMR4.3. 불도저(bull)4.4. 부쉬맨(bushman)4.5. 버즈소우(buzzsaw)4.6. 캐논 핸드건(cannon)4.7. 코끼리 사냥 총(elephant gun)4.8. HS774.9. 프레데터(predator)4.10. 리벨리온(rebel)4.11. 리퍼(ripper)4.12. 샌드맨(sandman)4.13. 슈레더(shredder)4.14. 식서(sixer)4.15. 스팅어(stinger)4.16. 스토머(stormer)4.17. 트루퍼(trooper)4.18. 드릴러(driller)4.19. 워리어(warrior)4.20. 작살
5. 투척무기 및 기타

1. 소개 [편집]


이번 작에서 등장하는 쿠크리는 Extrema ratio사의 물건을 본딴것으로 보인다.

크게 일반무기(Weapons)와 휴대무기(Sidearms) 두 종류로 나뉜다.
휴대무기는 모든 슬롯에 장착할 수 있으며, 한손밖에 쓰지 못하는 상황(운전·집라인 등)에서도 쓸 수있으며, 일반무기는 휴대무기 슬롯을 제외한 3가지 슬롯에만 장착이 가능하고 두손만 쓸수 있는 상황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대신 일반무기는 종류가 많고 다양하며, 위력이나 정확도도 휴대무기에 비해 뛰어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무기들은 도색이 가능하며 보통 도색 하나에 2만 키라트 루피가 필요하지만, 일부 도색은 더 높은 가격을 요구한다.

2. 휴대무기 (Sidearms) [편집]

2.1. MARK IV [편집]


처음부터 해금되는 권총. 영국산 6발들이 리볼버 권총으로, 극초반에 미니맵의 물속의 상자 마크를 찾으면 그 옆에 놓여져 있는걸 줍거나 바나푸르 도착시 아미타가 한참 바드라에게 궁술을 가르쳐 주고 있는 곳 옆에도 놓여져 있다.

전반적인 성능은 영 별로다. 싱글액션 리볼버여서 그런지 한 발 쏠 때마다 공이를 젖혀야 해서 발사 속도도 많이 느리고 리볼버답지 않게 공격력도 낮으며, 장착 가능한 부착물도 없다.

2.2. M-712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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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에 만들어진 독일의 총기제작기업 마우저의 권총인 마우저 C96의 개량형이다. MARK IV에 비해 정확도는 낮은 편이지만, 사실 자동권총이라 발사 속도가 MARK IV에 비해 매우 빨라서 그런것 뿐이다. 야간 조준기[1]를 장착 가능하다.

2.3. 1911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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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M1911 커스텀 전문 회사인 Kimber社의 Warrior 모델. MARK IV, M-712 보다 성능이 뛰어나다.
MARK IV보다 향상된 정확도와 M-712보다 더 빠른 연사 속도, 그리고 두 권총보다 향상된 기동성을 제공하며 야간조준기와 확장탄창 중에 하나를 부착할 수 있다. 성능은 그저 그런 수준인데 해금 시기가 유독 늦은 권총으로, 무려 북부 지역에 도달한 다음에야 상점에서 해금된다.[2] 그런데 키라트 왕실군의 제식 부무장이라도 되는지 적 병사들이 권총으로 1911을 들고있기 때문에 병사들이 부무장을 사용하고 있을 때 사살하면 게임 초반부에 바로 획득 가능하며,[3] 권총 테이크다운[4]을 통해 간접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이런 사유인지 가끔 1911 헤드샷시 권총 테이크다운 경험치가 뜨는 버그가 있다.

여담으로 이벤트 씬에서 에이제이가 들고 있는 권총은 유저가 무슨 무기를 장비하고 있건 항상 1911이다. 에이제이의 애용무기인 모양(하기사 미국 살던 사람에게는 1911 만큼이나 친숙한 권총은 잘 없을테니...).

2.4. 6P9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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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력은 낮은 편이지만, 그 외 수치가 좋으며, 무엇보다 소음기를 장착가능하다는게 장점. 샌드맨을 얻지못한 잠입위주의 플레이어들에게 애용된다.
장착 가능한 부착물은 소음기·야간 조준기·확장 탄창중 두가지를 택해서 장착 가능하다. 여담으로, 금색 도금이 가능하다.

2.5. .44 매그넘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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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매그넘탄을 사용하는 리볼버. 실제 모델은 스미스 & 웨슨사의 Model 629 Stealth Hunter.
MARK IV와 같은 리볼버지만, 화력은 MARK IV따위는 비교가 안되는 공격력과 저지력을 자랑한다. 게다가 MARK IV와 달리 더블 액션이라서 한 발 쏘고 해머를 당기지 않기 때문에 연사력도 훨씬 뛰어나다.
야간 조준기, 레드닷 조준기, 반사 조준기 중 하나를 부착 가능하며, 가끔 부착물을 장착 후 다른 총으로 교체하면 총구가 사라지는 버그가 발생하는데, 이럴 땐 부착물 장착 해제 후 다른 총으로 바꿨다가 다시 장착하면 원래대로 돌아온다.

이 총도 금색 도금을 적용할수 있다.

2.6. D50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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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은 다름아닌 데저트 이글. 명성에 걸맞는 저격총 수준의 공격력을 가지고 있으며, 단발 화력도 명중률도 상당히 우수한 편이다. 반동이 심하지만 사격에 자신이 있다면 휴대무기로 아주 좋다. 단발위력은 핸드캐논에 밀리지만, 장탄수는 핸드캐논보다 우위.

2.7. A.J.M.9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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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무기 권총. 유플레이 보상으로 해금 가능하며 전작의 스탠드 얼론 DLC 였던 파 크라이 3: 블러드 드래곤에 등장했던 무기다.
단 블러드 드래곤 때의 정신 사나운 외관에 비해 많이 수수해졌으며, 기본적으로 2점사다. 소음기를 달면 3점사가 된다.
초반에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는데 유플레이 보상[5]이라 공짜에 사자마자 소음기를 달 수 있기 때문.
어디서 많이 본듯한 생김새인데 바로 로보캅사용하던 권총을 패러디 한 것이다. A.J.M라는 이름은 알렉스 J 머피의 약자이다.

주의점으로, 유플레이 클럽에서 구입했는데 인게임에선 미해금 상태인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2.8. A99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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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9 기관권총. 실제 판매되는 TEC-9은 반자동이지만 연발로 개조되어있다. 후반에 얻게되는 무기인만큼 성능은 흉악하다.
연사력이 엄청나 근거리에서 사격하면 적들이 금새 자리에 눕는다. 그러나 탄 소모가 심한건 어쩔 수 없다.
소음기와 조준기, 확장탄창 중에서 2개를 부착할수있다.

2.9. 스콜피온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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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본적인 SMG이자 게임에서 제일 처음 써볼 수 있는 기관단총. 프롤로그를 마치고 나서 롱기누스를 처음으로 만날 때 하나를 공짜로 준다.
높은 연사력과 낮은 명중률이 특징이다.

2.10. 플레어 건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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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내에서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무기이다.
헬기에서 불벼락을 내리는 공포의 무기가 될 수도 있었겠지만 그 포지션은 M79가 꿰찼다.
전작에서는 맹수를 사냥할때도 요긴했으나 이번 작에서는 이놈으로 동물을 사냥하면 가죽을 손상시켜버려 사냥에는 못 쓴다.

2.11. 오토크로스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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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자동 쇠뇌. 가스로 자동 장전되며 위·아래 두 활대에서 차례대로 발사한다. 조준기와 확장 탄창을 장착할수 있다.
곡궁, 헌터 보우보다 사거리는 낮아졌으나 연사가 가능하고 기동성이 높아졌다는 면에서 두 활의 상위 호환이라고도 할 만하다.[6] 다만 폭탄화살과 불화살은 못 쏜다.
연사 기능이 붙어 화살 소모량이 높아지긴 했으나 발사한 화살은 회수가 가능하다. 탄창 한개분량당 어지간한 상급 맹수 한마리까지는 커버할수 있다. 물론 코뿔소나 코끼리는 무리 무기 설명엔 두 활보다 살상력이 낮다고 표기되어 있으나 활은 한번 빗나가면 리스크가 좀 크지만 이건 한번 빗나가면 그냥 단발 총알 쏘듯이 더 쏴주면 된다. 거기다 2발 이상 맞혀야될시엔 오토크로스의 압도적인 승리, 이것으로 동물을 잡을때엔 가죽은 손상되지 않는다.. 코뿔소를 정면으로 맞히면 10발이면 죽일 수 있다. 거기다 가죽도 2개나 준다. 활 대신 저격용으로 활용 할 때에는 과잉 투여 주사기를 사용후 그냥 몸에다 맞혀도 중무장 유닛이 아닌 이상 한방으로 나가 떨어진다! 참고해두자.

2.12. D2 [편집]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D2.jpg

소드오프 더블 배럴 샷건. 한번에 위력 높은 산탄 두 발을 사용하므로 한 번 쏘고 바로 재장전한다.
장착 가능한 부착물은 없다. 중거리 이상에선 아무것도 못 맞히지만 근거리에서 만큼은 넓은 산탄도 덕분에 대강 쏴도 단번에 잡병 여러명 승천시킬 수 있다. 덕분에 차를 타면서 적들을 잡거나 초반 맹수 사냥에 무척 유용한 무기. 헤드샷을 노리면 호랑이가 한 방, 코뿔소가 두 방이다. 문제는 사거리가 워낙 짧다 보니 코뿔소는 두 번째로 쏘기 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다는 거 롱기누스 퀘스트를 완수하고 얻는 4단계 스킬인 아모 랭글러를 언락하면 중후반까지도 유용한 보조무기가 된다. 장전 속도가 매우 빨라지기 때문에 실질적인 DPS가 크게 상승한다.

정식 해금은 게임 중반부지만, 라이 가족의 집 (X 464 Y 350) 지하실에 놓여진걸 획득하면 빨리 얻을수 있다.

2.13. M-79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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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79 단발 유탄발사기.[7] 프롤로그부터 엔딩까지 함께하는 효자 무기.
변변찮은 무기도 없는 초반부에 획득 가능한 주제에 웬만한 적들은 한 방에 죽이고, 차량도 두 발 쏴주면 터져나간다.[8]

로켓탄이 아닌 유탄을 쓰기에 폭발 반경이 생각보다는 좁은 편이나, 휴대 무기라는 점에서 가치가 뛰어오른다.

플레이중 애용하게 될 자이로콥터나 차량류에 탑승하게되면 휴대 무기만 사용가능한데, 이 휴대 무기란 놈들이 죄다 권총류인지라 영 좋지 않다. 그러나 휴대무기 중에 유일하게 폭발을 일으키는 M79가 있으면 다른 휴대 무기로는 큰 효과를 보기 힘든 자이로콥터와 궁합이 좋으며 퉁퉁 쏴주면 공격헬기가 따로 없다. 자이로 + 유탄 조합을 선호한다면, 아니 그냥 자이로콥터를 자주 사용한다면 끝까지 쓰게 될 것이다. 다만 아무래도 탄속이 느리고 곡선으로 날아가는 데다가 사거리가 길진 않으므로 폭격기 빌드를 운영하겠다면 숙련이 필요.

북부 지역이 열린 뒤엔 온갖 변태무기들이 등장해서 빛이 다소 바래는 편이나 휴대 무기로써의 빛나는 장점은 전혀 죽지 않는다. 단발 무기이기에 재장전 속도를 높이는 아모 앵글러 스킬을 배우면 효율이 비약적으로 상승한다. 여기에 고폭탄이라 그런지 정통으로 적을 맞히면 그대로 핏덩이가 돼서 시체도 남기지 않는다. 2% 모자란 화력은 최대 50발이라는 물량으로 커버된다. 후반에 가도 웬만한 미션은 이거 하나만 들고 시작해도 탄약이 남을 것이다...

전초기지 점령, 메인 미션 진행 등 모든 종류의 전투에 적합하다. 적들이 경보 장치에 달려가도 한 방 날려주면 그만이고 적들이 몰려오는 디펜스 미션에서도 한 방 날려주면 그만이며 페이건의 분노를 잡을 때도 한 발씩 날려주면 끝이다. 보조무기 하나가 강제되는 게임 특성상 아예 폭발 무기로 화력을 챙길 겸 2번 슬롯에 할당해 두는 것도 좋을 것이다.

참고로 M79는 종탑을 10개쯤 언락을 해둬야 해금이 되지만, 종탑 탈환을 1개 내지 2개쯤 할때 나오는 트럭 호위 퀘스트를 받아들이면 공짜로 하나 나온다. 혹여 첫 번째 트럭 호위에서 놓쳤더라도 그 다음부터 매 호위 임무마다 보급되니 참고하자. 또는 쉬폰이 주는 사냥 퀘스트 중 "검은 워터 드래곤"을 잡는 미션을 하러 가 보면 M79와 자이로콥터가 놓여 있다. 즉 이 퀘스트의 정석은 자이로콥터에 타고 M79로 폭격을 하는 것. 그런줄 모르고 그 많은 종탑을 언락하려 했다면...

여담이지만 파 크라이 5에서는 게임을 꽤 많이 진행해야 비로서 사용이 가능해진다. 그래서 초반에는 권총이나 기관단총만으로 휴대무기 자리를 채울 수 있다. 이 때문인지 4를 하다가 5로 넘어오면 뭔가 갑자기 난이도가 급상승한듯한 느낌이 다소 든다.

3. 일반무기(weapons) [편집]

3.1. 기관단총 [편집]

3.1.1. MP34 [편집]

본 게임에서 가장 처음 획득할 수 있는 기관단총. 구식 기관단총답게 성능은 매우 형편없다. 전간기에 만들어진 무기 주제에 도트 사이트와 확장 탄창 중 하나를 추가로 달 수 있다.

3.1.2. A2000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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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Agram 2000 기관단총. 주로 저격병들이 부무장으로 들고 나온다. 그걸 줏으면 따로 살 필요가 없다.
빠른 연사속도를 자랑하는 무장으로, 리플렉스 사이트와 확장탄창을 장착 가능하다.

3.1.3. H&K MP5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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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과 다를 바 없는 능력치를 유지하고 있는 기관단총으로, 성능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나 부착물 장착에 제한이 있어 어느 한쪽 성능이 안 좋을수 밖에 없다. 해금 시기도 늦는것도 문제인데 특수무기 슈레더가 게임 초반부부터 획득가능하여 MP5는 등장부터 게임 끝날때까지 안 쓰기도 한다. 부착물은 소음기, 확장 탄창, 조준기 중 2개를 부착할 수 있다.

전작의 모델링을 돌려쓰기 했기 때문에 여전히 H&K특유의 가늠자 대신 반원형의 요상한 가늠자가 부착되어있다.

3.1.4. BZ19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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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19 기관단총. SMG를 주무기로 사용하는 적병이 주로 들고나온다.
큰 탄창용량이 특징으로 업그레이드시 경기관총에 맞먹는 탄창수로 시원하게 뿌릴 수 있다. 다만 위력은 평범하다.
소음기, 광학조준기, 레드 닷 사이트, 리플렉스 사이트, 확장 탄창을 장착 가능하다.

3.1.5. 벡터 .45 ACP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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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S사에서 개발한 기관단총. 특수무기 슈레더의 원본이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부착물은 3가지다. 진실과 정의 이후로 해금된다. 슈레더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 사용할 일이 거의 없다.

3.2. 산탄총 [편집]

3.2.1. M113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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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산 MP-113 '발랄라이카' 펌프액션 산탄총. 극초반부터 해금되는 총기.
펌프액션인 관계로 연사속도가 늦고 공격력도 극초반 총기답게 영 좋지않아 일반 적병 상대하기에도 많이 부족하다.
게다가 이번 작에선 동물을 사냥할때 화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가죽을 2배로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사냥용으로도 영 쓰기 안 좋은 비운의 무기.[9] 장착 가능한 부착물도 없다. [10]

3.2.2. 1887 [편집]

3.2.3. SPAS-12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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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반자동 산탄총. 무지막지한 근접 화력투사 성능을 자랑한다. 졸개들은 중거리에서도 픽픽 쓰러진다.
참고로 탄피 배출구가 왼쪽에 있는 고증오류가 있다.

3.3. 돌격소총 [편집]

3.3.1. AK-47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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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AK-47이지만 형태는 AK-103. 위 사진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기본 프리셋에서 나무 부분은 검게 칠해져있고 위의 사진은 '클래식'스킨을 입힌 버전이다.

누구나 잘 아는 그 총. 전작과 마찬가지로 골든 패스나 왕실군이나 애용한다.[11]
처음부터 해금되어 있으며 기본 무기답게 성능은 안 좋다. 총기에 레일이 있는데도 장착 가능한 부착물도 없고 다음에 획득 가능한 STG-90이 나오면 버려지곤 한다.[12] 여담이지만 도색 중에 금도금이 있다! 금색으로 도금해서 마약 카르텔 간지를 뽐내보자

3.3.2. STG-90 [편집]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FC3_cutout_rifle_stgw90.png

SG553이 모티브인 자동소총. 연사 속도가 빠르고 반동이 낮다. 레드 닷 사이트와 확장탄창 중 하나를 부착물로 장착할 수 있다. 성능은 뛰어나지는 않으나 이걸 처음 얻을 때는 이거 아님 AK-47밖에 없을 터라 초반에 잘 쓰인다.

3.3.3. F1 [편집]

파일:external/img1.wikia.nocookie.net/FC3_cutout_rifle_f11.png

전작에서도 등장한 FAMAS소총이다. 3점사이다.
전작에서는 부시맨을 제외하고 ms16과 함께 유일한 소음소총이라 애용되었으나 본작에서는 이거 얻기전, 얻을때 쯔음에 더욱 좋은 무기들이 넘쳐 존재감이 매우 하락했다.[13]

한국어 적용시 설명에 작은 폭발을 일으킨다고 쓰여있지만 진짜로 고폭탄같은걸 쏘는건 아니고, 점사를 뜻하는 Burst fire를 오역한 것.

3.3.4. MS16 [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FC3_cutout_rifle_mk16.png

전작에서도 등장한 M14 소총. M14 EBR은 아니고 민수용인 M1A가 베이스다. 하지만 원본과는 다르게 탄피 배출구나 장전손잡이가 왼쪽에 있는 고증오류가 있다.
단발 사격만 가능하며 공격력은 강력하나 반동이 약간 크다. 소음기, 광학 조준기, 레드 닷 사이트, 리플렉스 사이트, 확장 탄창을 장착 가능하다. 부착물은 최대 2개만 장착할 수 있다.
소음기 장착이 가능한데다 한발한발이 강해 잠입이 쉬워진다. 하지만 장탄수가 15발 밖에 안되기 때문에 적에다 대고 마구 클릭하여 탄을 낭비하는 건 자제하는게 좋다. 자신이 게임에 충분히 익숙해 졌다면 충분히 좋은 총기이나, 자신이 에임에 자신이 없고 익숙해지지 못했다면, 기관단총이나 샷건 같은 근접전용 무기를 하나 들고 다닐 것을 추천한다

3.3.5. P416 [편집]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FC3_cutout_rifle_p416.png

패트리어트 오도넌스제 P-416이 베이스인 자동소총. AK-47, STG-90에 비해 성능이 매우 뛰어나다.
중반때까지 획득할 수 없으나 좌표 476.2, 682.6의 종탑 근처 일반병 두명이 가지고 있어 죽이고 획득하면 2막 시작하자마자 획득가능하다. 명사수 조준기(ACOG), 광학 조준기, 레드 닷 사이트, 리플렉스 사이트, 확장 탄창을 장착 가능하며 소음기는 장착 불가능.[14]

3.3.6. A52 [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640px-FC3_cutout_rifle_a52.png

갈릴 돌격소총, 전작과 비슷하게 AK-47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나온다.
연사력이 P416에 비해 떨어지지만 대미지가 돌격소총 최강으로 일반전투에 많은 도움이 된다. 소음기가 없다는게 흠이지만 그런 단점을 씹어먹을 만큼 좋기 때문에 후반부에 들고 다닐만한 가치가 충분한 총기이다.

3.4. 저격소총 [편집]

3.4.1. SVD [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FC3_cutout_sniper_svd.png

유명한 반자동 저격소총. 왕실군과 골든 패스 저격수 모두 사용한다. 게임 초반부터 입수 가능하다.
초반 무기답게 성능은 영 떨어지는 편, 공격력도 낮고 반동도 강해서 반자동이지만 사용이 어렵다.
게다가 장착 가능한 부착물도 전혀 없다. 총기 도색중 금칠이 가능하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실총과 달리 장탄수가 5발이고 노리쇠가 왼쪽에 달려있다는 고증오류가 있다. 총열도 실총에 비해 짧아져 일반 돌격소총 수준의 길이가 되었다. 2편부터 이어져 온 나름 유서깊은 고증오류.

3.4.2. M-700 [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FC3_cutout_sniper_r700.png

전작에서도 등장한 레밍턴사의 M700 볼트액션 저격총. 특수무기를 제외하고선 제일 처음 입수 가능한 소음기 장착 가능 저격총.
SVD와는 달리 볼트 액션이라 연사 속도는 현저히 떨어지지만 소음기 이외에 확대가 가능한 고배율 스코프와 확장 탄창도 장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SVD보다 뛰어나다. 다만 공격력이 그렇게 뛰어나지 않아 헤드샷만을 노려야 하는 고충이 있다.[15]

3.4.3. Z-93 [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FC3_cutout_sniper_z93.png

M-700과 마찬가지로 전작에서도 등장했던 볼트액션 저격총. 모델은 세르비아의 Zastava 사에서 생산하는 대물 저격총인 M93 Black Arrow이다. 성능 좋은 저격총을 갈망하나 SVD와 M-700같은 많이 모자란 총밖에 없어 슬픈 저격 선호 플레이어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주는 총.
보통 제일 처음 이놈을 얻는때는 월리스를 만나는 키라트 국제공항인데 그것보다 더 빨리 좌표 476.2, 682.6의 종탑 근처 왕실군 저격수 하나가 이걸 들고있어서 죽이고 뺏으면 초반부터 사용 가능하다. 이 지점이 지역적으로 북부 키라트와 지척이라 북부 장비의 병사들이 배치되어 있는 듯. 또한 블러드 루비 미션(히말라야)에서 가장 처음 만나는 감시탑 위에서도 얻을 수 있으니 참고해두자. 어쨌든 자세한 방법은 이 동영상을 참고하자. P416도 이 방법으로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볼트 액션이라 연사 속도가 느리나 대물 저격총이라 공격력이 화끈하고 소음기가 장착된다! 원거리에서 잡졸들은 몸에 맞아도 한방에, 중장병도 헤드샷 한 방이면 날아간다. 또한 짜증나는 동물인 코뿔소를 헤드샷 한 방에 곰, 호랑이, 데몬피쉬를 몸샷 한방에 잡는 끔찍한 위력을 보여준다.
당연히 M-700은 더욱 비참해지고 장착 가능한 부착물은 소음기, 고성능 스코프, 확장 스코프(고성능 스코프보다 줌 배율이 더 높다), 확장 탄창. 3개 모두 장착이 가능하다.

3.4.4. SA-50 [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FarCry4SA50crop.jpg

본작에서 최초로 등장하는 반자동 대물저격총으로 왕실 근위대 잡졸들은 한 방에 나가 떨어지며 방패병은 헤드샷 한 방으로 바로 골로 보낼 수 있다. 이 총의 최대 장점은 소음기 장착된 무기 중 최강이라는 점이다. 전체스펙은 연사력을 빼고 Z-93과 동일하지만 반자동이기에 장전시 흔들림이 심한 Z-93보다 좋다. 이거 들고 잠입 플레이하면 순식간에 적들이 드러눕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감상할 수 있다. 아니, 잠입이랄 것도 없다. 장거리에서 한 명씩 눕히다 보면 어느 새 전투는 끝나있고, 발각되더라도 압도적인 사거리 차이 때문에 저쪽 총알이 이쪽에 닿을 일이 없을 것이다.

AMR과 함께 본작 최강 저격총 쌍벽을 이루는 무기.

처음에는 아예 무기상점에 없는데 스토리를 꽤 진행한 후 유마를 죽이고 나면[16] 상점에 등장한다.

여담으로, 총을 꺼낼 시 총열을 전진시키는 모션이 있다. 상점에서의 모델링은 총열이 후퇴된 상태. 총열을 펼치는 소리가 은근 찰지다. 대신 바로 사격이 안 되기 때문에 몇 초 정도를 기다려야 한다.

3.4.5. .700 니트로 [편집]

파 크라이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사냥용 쌍열 저격총[17]. City of Pain(고통의 도시) 임무를 완료하면 해금된다. 위력이 매우 절륜하며, 코뿔소를 사냥하거나 중장갑병을 상대하는 데 매우 좋다. 다만 장탄수가 겨우 2발이기 때문에 다수의 적을 상대하기엔 매우 어렵다.

3.5. 경기관총 [편집]

3.5.1. PKM [편집]

파일:external/img3.wikia.nocookie.net/640px-FC3_cutout_machinegun_pkm.png

100발들이 경기관총. 왕실군 중보병이 주로 들고 나온다.
성능이 대체적으로 뛰어난 편이나 경기관총이라 재장전 속도가 매우 느리다. 레일이 있음에도 장착 가능한 부착물은 없다.

3.5.2. U100 [편집]

본 게임의 유일한 탄창 결합식 기관총. 재장전 속도가 빠른 편이지만, 장탄수가 적다. 실총은 반동이 거의 없지만, 본 게임에선 반동이 어느 정도 있는 편.

3.5.3. MKG [편집]

전작에 등장했던 MKG.

3.5.4. MG42 [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640px-FC4_MG42.png

2차대전 컬렉션의 화려한 피날레. 그야말로 명성에 걸맞은 엄청난 연사속도를 자랑한다.
드르륵 긁어주면 순식간에 그 많던 적병이 다 눕는다. 더군다나 재장전 속도도 상당히 빠른 편. 다만 장탄수 관리를 잘 해야한다.

이걸로 동물들을 잡으면 가죽이 손상되니 주의.[18]

3.6. 폭발물 [편집]

3.6.1. RPG-7 [편집]

파일:external/img2.wikia.nocookie.net/640px-FC3_cutout_rpg_rpg71.png

많은 사람들이 잘 아는 그 알라의 요술봉. 초반부터 구매가능하나 값이 매우 비싸다.
다만 키라트를 돌아다니다보면 왕실군 병사들이 들고 다니는게 있어 초반부터 획득가능하다.
부착물과 도색은 없으며 성능은 누구나 생각하는 딱 그 수준으로 화력이 강한 무기인지라 잘 쓰인다. 아래있는 괴물이 나오기 전까지는.

3.6.2. LK-1018 [편집]

파일:external/img4.wikia.nocookie.net/LK1018_Shop.jpg

롱기누스가 어린 양에게 선사하는 그리스도의 요술봉. 원본은 칼 구스타프RPG-29. 마지막에 역도년놈 두마리를 없애는데 요긴하게 쓰일것
전전작 파 크라이 2레이저 유도 사양으로 본작에도 등장했다. 롱기누스 퀘스트를 전부 마치면 키라트를 떠나는 롱기루스가 복음을 전파하라면서 선물로 준다. RPG따위와는 비교도 안되는 명실상부한 실탄, 폭발계 통들어 본작 최강의 무기로, 비조준 사격시 RPG같이 일직선으로 날아가지만 정조준하고 로켓을 발사할 시, 조준을 풀지않으면 조준점에 따라 레이저 유도가 가능하다. 그리고 전용 조준기인 CAM 조준기를 장착하면 장조준시 공격 방법이 위로 솟구쳤다가 산탄을 흩뿌리는 박격포처럼 된다. 거기에다 차나 헬기같은 이동수단은 잠금조준[19] 이 가능해진다.범위는 엄청나게 넓어서 전초기지 마스터로 써보면 몇 발 안쐈는데 클리어 되는 경우가 있을 정도. 다만 CAM조준기를 쓰게 될 경우 위로 올라가는 공격 방식때문에 딜레이가 생기고 조준이 제대로 안되는 경우 그냥 허공으로 날아가버린다. 운용 방식을 생각하고 붙일지 뗄지를 정하자.

근황으로 파 크라이 5에서도 다시 재등장하게 되었는데[20] 현재는 허크가 직접 에덴의 문 신자들에게 예수의 복음을 몸소 전파해주고있다. 역시 외전인 파 크라이 뉴 던에서도 등장하며 역시 허크가 들고 쏜다.

여담이지만 무기에 성경 구절을 인용하는 롱기누스 식의 해석대로라면 LK-1018은 누가복음 10장 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라는 뜻이다.

3.6.3. GL-94 [편집]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FC3_cutout_rpg_gm94.png

전작의 그 유탄발사기. 하지만 본작에서는 요놈보다 더 강력한 GL-A87이 등장한 덕분에 위치가 매우 애매하게 변했다.
GL-94가 휴대무기도 아니라 M79에 비해 휴대성은 떨어지는데 화력은 GL-A87에 밀린다. 사용하다보면 가끔 발사된 유탄이 바로 폭발하지 않고 탄째로 튀어서 폭발하는 경우가 100번중 8번 정도로 발생하므로 주의하자.

3.6.4. GL-A87 [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GLA87_Shop.jpg
중국 인민해방군87식 반자동 수류탄발사기로서, 유탄계열 최종병기.
8발 장전 가능하며 위력은 고만고만하지만 반자동으로 발사한다. GL-94의 완벽한 상위호환.
다만 휴대 무기라 아니라 M79를 대신하기에는 다소 모자라고 일반무기류에서는 괴물같은 칼 구스타프에 밀린다.
가끔 차량에 DShK대신 달려있다.

3.7. [편집]

휴대무기에다가 연발이 가능하고 확장탄창 개조시 탄창에 열발도 넘게 들어가는 오토 크로스가 있어서 입지가 애매하다. 다만 오토크로스는 사용할 수 없는 불화살과 폭발 화살이 있기 때문에 은신이 실패하고 전면전에 들어가도 어느 정도 활용할 여지는 있다. 게다가 사거리면에서는 오토크로스는 가볍게 무시할 정도로 멀리 날아가기 때문에 장거리에서 암살 및 저격을 자주 한다면 오히려 오토크로스 보다 좋을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소음무기지만 사거리 끝으로 갈수록 낙차가 심각해 지기에 저격용으로 활용은 힘들다. 중장거리에서 쏘는게 제격.

3.7.1. 헌터 보우 [편집]

미션에서 받는 첫번째 활. 공짜지만 곡궁에 비해 모든 성능이 낮고 부착물도 달 수 없다 재밌게도 도색이 가능하다.

3.7.2. 곡궁 [편집]

상점에서 구입이 가능한 활. 미션에서 준비해 주는 활이나 활을 들고다니는 왕실군이나 모두 일반활을 사용해서 이 활을 공짜로 얻을 방법은 없다.(북부 왕실 근위대의 경우는 곡궁을 사용하지만, 지역이 북부인만큼 초반에 마주치는 일이 없다.) 대신 사냥용 활에 비해 모든 성능이 우수하고 조준경 개조가 가능하다. 소음기 달린 저격총으로 멀리서 몇 명 제껴놓고 돌입하면 전초기지고 미션이고 나발이고 죄다 해먹을 수 있는 이번 작의 특성 상, 적당히 난이도를 유지하며 플레이하고 싶다면 저격무기/소음무기를 곡궁으로 제한한 채 플레이하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소음무기지만 약간의 소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 주위를 맞히거나 빗나가면 적이 눈치 채기 때문에 투척 나이프마냥 맞출때까지 죽어라 사용할 수는 없다. 남부 지역에선 중화기병 제외 모든 적 어디를 맞히든 1방 판정이지만 북부 지역에선 몸샷 2방컷이 나는 경우가 많아 헤드샷을 노리거나 중거리에서 활로 한 발 맞히고 투척 나이프로 마무리 지어도 좋다.

최대 50발이라는 넉넉한 장탄 수와 회수 가능한 화살이란 옵션 때문에 보통의 경우 화살이 모자라 못 쏘게 되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총알값이라도 아껴 특수 무기를 사고 싶다면 써봄직 하다. 초반 카르마 노가다도 하고 가죽도 모을겸 초반에 애용되다 버려지는 경우가 많지만 최후반까지 함께 하며 에이제이를 로빈훗으로 만들어주기도 한다.

조준경은 두 가지인데 일반 조준경은 거리별 낙차 계산 기능이 없지만 정밀도가 상승하고 명사수 조준경은 거리별 낙차 계산 기능을 제공해 장거리에서도 활로 저격하는 게 가능하다. 이걸로 전초 기지의 경보기를 박살내고 진입해도 되고 거추장스러운 저격수를 제거하고 돌입해도 좋다.

다소 모자란 화력은 불화살과 폭발화살로 커버할 수 있다. 직선무기의 특성 상 화염병이나 화염방사기가 닿지 않는 장거리에도 불화살로 방화가 가능하며, 폭발화살은 유탄과 판정이 동일하기 때문에 차량에 한 발 날려주면 탑승자가 몰살하며 전투헬기도 한 발이면 추락한다. 초반 폭발무기는 m79 하나 뿐일 플레이어의 화력을 뻥튀기 시켜주는 무기다.

활을 사용해서 동물을 사냥할 경우 화기를 쓸때보다 2배의 가죽을 얻으므로 노가다할때 도움이 된다(단, 불화살이나 폭탄 화살을 쓰면 화기와 같은 취급이 되므로 손상 된 가죽이 나오게 된다).

4. 특수무기(signitures) [편집]

전작의 시그니처 웨폰. 종류가 매우 다양해졌다. 특정 조건을 충족시키면 해금되며, 이후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대는 매우 비싸나 부착물들이 모두 부착되어 나오기도 하고 대체적으로 총기 성능이 손봐진 편이라 거의 제값은 한다.

4.1. 87 [편집]

원본
1887 샷건
해금
모한 가일의 일지 4개 수집

프롤로그 마치고 맵을 조금만 뒤지면 쉽게 해금 가능하다.
원본 무기도 원본 무기이고 휴대무기이기도 해서 갈 수록 쓸모 없어지는 무기이긴 하나 해금 시기가 극초반이라 산탄총은 성능 후진 M133밖에 없어 산탄총을 선호한다면 일지를 빠르게 모르고 돈도 저축해서 신속하게 이 무기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 조준경도 붙어있고 화력도 쓸만하다. 휴대 슬롯에 장착하고 운전 도중에 사용하면 그 유명한 스핀 로딩을 시전한다!

4.2. AMR [편집]

사진
원본
Z93 저격총
해금
전초기지 23개 점령[21]

전작의 그 정신나간 성능에서 더 강해져서 돌아온 특수 무기. 폭발하는 고폭 탄환을 사용하며 전작에 비해 대 차량 데미지가 높아져서 2방에 터지던 차량을 단 한방에 폭파시킬 수 있고 헬기 역시 한 두방 안에 박살낼 수 있다. 모든 총기중 가장긴 사정거리를 가지고 있다는 것도 장점. 원본인 Z93처럼 여전히 관통샷도 가능하다.

다만 해금 시기가 후반부이고 무엇보다 소음기가 부착가능한 반자동 대물저격총 SA-50이 경쟁자의 위치로 서있는데다 이때쯤이면 다른 무기들이 많아서 전작이 비해 그렇게 빛을 발하지는 못하고 있다. 소음기를 못 낀다는 단점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4.3. 불도저(bull) [편집]

사진
원본
M133 샷건
해금
폭탄 해체 임무[22] 2회 성공

원본 M133 성능이 워낙 거지같긴 하지만 나름 특수무기라고 공격력 보정을 받고 조준경, 확장 탄창, 소음기 등 여러가지 부착물이 붙어 사용 가치가 올라갔다.

전작의 미친듯한 공격력과 더불어 산탄총 무기중 유일하게 소음기가 부착되어 있다는 점에서 사용 가치가 뛰어 오른다. 샷건 자체가 탄환 소모 속도 대비 적 처리 비율이 높아 총알 걱정 없이 초반부터 뿜뿜 쏴댈 수 있다.

코뿔소를 전면에서 4방 정도로 해치울 수 있고 초반 잡졸은 근거리 한 방으로 처리 가능한 데다가 소음 옵션이 매우 크다. 대놓고 샷건 무쌍을 찍겠다면 SPAS-12를 두고 이 무기를 채용할 필요 따윈 없지만 최소한의 은신 플레이를 하고 싶다면 제격. 거리가 조금 벌려지면 총소리를 적군이 인지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시맨이나 슈레더 대용으로 사용해도 충분하다8. 물론 성능 자체는 그것에 비할 바 못 되지만, 부시맨의 아레나 10레벨 노가다는 지루하고 슈레더는 탄약 소모량이 압도적이니... 그런데 초반의 부시맨 대용으로 워리어가 이미 떡하니 버티고 있다.

이 무기를 해금하기 위해 폭탄 해체 미션을 해치우고 초반부터 쓰고 싶어하는 유저가 많겠지만, 두 번째 폭탄 해체 미션이 잠자는 성자 미션 이후로 언락되기 때문에 그때까진 미션을 진행해야 한다. 종탑이나 전초기지로 언락되지 않으므로 유의할 것.

4.4. 부쉬맨(bushman) [편집]

사진
원본
P416 돌격소총
해금
샤나스 아레나 경험치 10레벨 달성[23]

전작에서도 등장한 바 있는 소음 자동소총이다. 전작과 달라진건 없으며 여전히 ACOG, 소음기, 확장탄창이 장착되어 있다.
전작이나 본작이나 성능은 좋으나 해금 조건이 워낙 까다롭다. 아레나 마스터와 연동하면 그나마 낫기는 하지만 아레나 레벨 10은 아레나만 몇 시간동안 죽치고 있어야 겨우 달성할 수 있다. '파 크라이 4 아레나 마스터'라는 연동 앱으로 해금을 빠르게 할 수 있었으나 오랜 시간이 지나고 파 크라이 5까지 나온 마당에 앱이 내려갔다. 즉, 몇 시간 생고생을 해야만 해금할 수 있는 무기이기에 보통은 훨씬 초반에 얻을 수 있는 워리어나 용도는 조금 다르지만 어쨌든 소음 연사무기인 슈레더 트리를 타게 된다. 물론 그 고생을 해서 해금했다면 보상 하나는 확실하다. 원본 총기의 준수한 성능이 강화되고 원본에서는 부착 불가능한 소음기가 부착되어 있는 질 좋은 균형 잡힌 범용화기가 되었다. 분명 달려있는 조준경은 ACOG인데 정작 상점 아이콘엔 도트사이트가 장착된걸로 나온다. 문제는 레드닷이라 조준하기 편한 워리어하곤 다르게 조준점이 삼각형이라 조준점이 보이지 않는(...)문제로 정작 워리어보다 채택률이 낮다...

추가로, 샤나스 아레나의 레벨은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해도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기 때문에 2회차를 뛴다 하더라도 다시 아레나 레벨을 찍지 않아도 된다. 즉 2회차때에는 샤나스 아레나가 해금된 이후에 바로 해금된다. 샤나스 아레나의 해금이 제법 빠른 편이라 2회차를 뛸 때 별 무기가 없다면 젖과 꿀이 되어주는 무기, 다만 가격이 다소 센편이므로 지갑은 풍족해야한다.

4.5. 버즈소우(buzzsaw) [편집]

사진
원본
MG42 기관총
해금
종탑 17개 해방

MG42 기관총에 장갑 차량 대응 능력을 부여하고 현대화로 개수된 총기. 본작의 실탄계열 최강무기. [24]

엄청난 공격력, 낮은 반동, 미친 연사속도, 든든한 장탄수. 어디 하나 빠지는 점 없는 미친 무기가 여기있다.

400발이라는 미친 탄창에 장전 속도도 소총류에 비견될 정도로 빠르며 잡졸들은 총 한두발에 쓸려나가고 중갑병도 2~3초정도밖에 버티지 못한다 . 버즈소우만 있으면 왕실군이 전차라도 끌고 오지 않는 이상 전면전에서는 적수가 없다. 차량은 몇발 주우욱 긁으면 차에 탄 놈들은 몰살에 조금 더 긁으면 아예 차가 날아간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헬기도 마찬가지로 헬기를 조준하고 몇발 긁어보면 곧 터진다. 단점은 딱 2개, 탄종 특성상 유지비가 엄청나게 든다는것, 무기 해금을 위해 모든 종탑을 탈환하는게 처음부터 불가능하다는 점이다.[25] 예약판 유저들은 초반부터 드릴러로 학살하고 다니면 되기 때문에 크게 아쉬워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드릴러 따위랑 비교할 성능이 아니지만

이름은 말 그대로 '전기톱'.현실에서 원본인 MG42의 별명이 히틀러의 전기톱이라는걸 생각하면 아주 잘 어울리는 이름.

여담이지만 파 크라이 5에서는 본작의 버즈소우같은 소위 사기무기가 없다. 아마도 지나치게 강한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게임의 난이도가 너무 떨어진다고 일부러 5에서는 이런 무기를 안 만든 것 같다(단, 여전히 대물 저격총이 존재하기 때문에 탄이 부족한 걸 제외하면 화력은 여전히 빵빵하다. 뿐만이 아니라 M60이 이놈의 자리를 대신했다고 봐도 될 만큼 의외로 사기적이다.).

4.6. 캐논 핸드건(cannon) [편집]

사진
원본
.44 매그넘
해금
인질 구출 임무 5회 성공

원본 무기가 여러모로 D50에 밀려 쓸 가치가 없는데, 특수 무기가 되어서도 취향 아니면 딱히 쓸 이유가 없다.
공격력은 권총 중 제일 최강이 되었으나 장탄수는 6발에서 늘어나질 않아 여전히 발목을 잡는다.

4.7. 코끼리 사냥 총(elephant gun) [편집]

사진
원본
.700 니트로
해금
예약판 특전 (야크 농장 팩)

금장으로 장식된 .700 니트로.
분명 이름은 코끼리 사냥 총이지만 본작에 나오는 코끼리는 퀘스트에 등장하는 희귀 코끼리 하나 빼고는 온순하고 제작에 필요한 가죽이 나오는 것도 아니라 사냥할 일이 없다.[26] 그렇기에 이 무기의 가치는 오직 하나 코끼리도 잡을 만큼 강력한 위력을 낸다는 점이다. 이름값은 톡톡히 한다. 산탄총 들고 접근해서 머리를 쏴도 잘 안죽는 코뿔소도 이걸로 머리만 맞히면 단 1방에 죽는다. 그런데 위력이 너무 강력해서 코뿔소가 아닌 다른 동물을 사냥할때 쓰면 가죽이 손상되어 버린다. 원본은 그래도 사거리가 어느정도 느껴졌다면 얘는 특수무기란 놈이 되려 사거리가 짧아지는 황당한 개조가 되어있다. 공격력은 강력한데 너무 강력해서 가죽 얻을때는 쓰지 못하고, 단 2발이라는 치명적인 장탄수는 전투용으로 쓰기도 어렵다. 사실상 코뿔소 사냥 전용 총이지만 코뿔소를 잡는 데도 드릴러, 버즈소우 등의 기관총류가 더 유용하며 대인전에서도 쓰기 좋다. 즉 계륵. 예약구매 특전이지만 시즌 패스를 구매했다면 게임 시작부터 자동으로 해금되어 있다.

4.8. HS77 [편집]

사진
원본
M-712 권총
해금
사냥 제어 임무[27] 2회 성공

광학 조준기와 소음기, 확장 탄창이 장착되어 있다.
성능은 무난한 편이나 일반 무기도 성능 좋은건 특수무기도 뺨 때리는 파크라이 4에서 특수무기 주제에 성능이 무난하다는 건 딱히 쓸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이름의 유래는 한 솔로 - 1977년(새로운 희망 오리지널 첫 개봉년도)으로 스타워즈의 패러디.

4.9. 프레데터(predator) [편집]

사진
원본
M-700 저격소총
해금
무장 호송 임무[28] 4회 성공

원본 M-700이 워낙 거지같아서 특수무기로 새로 태어난 프레데터는 나쁜 무기는 아니지만 위에서 말했듯 특수무기 주제에 성능이 무난하면 쓸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여기저기 강화되었어도 공격력은 일반 저격소총보다 모자라고, 일반무기 주제에 프레데터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한 Z-93도 약간의 꼼수만 쓰면 초반에 획득가능한데 성능도 후진 프레데터를 무장 호송 임무를 굳이 찾아서 해금시킬 이유가 없다. Z-93도 후진 무기로 만드는 AMR나 SA50가 등장하는 후반부로 갈 수록 프레데터는 흐려지다 못해 사라진다. 편법이 아닌 정공법[29]으로 Z-93을 해금한다고 해도 무장 호송 임무 네 개를 찾아다닐 정도라면 작정하고 종탑 7개를 찾아서 원본 M-700을 일찍 해금하는 것이 가능한데, 어차피 헤드를 노려야 하는 대인계 저격총의 특성상 고배율 스코프+소음기만 달아주면 되는 원본이 기회비용 면에서는 더 낫다.

4.10. 리벨리온(rebel) [편집]

사진
원본
A99 기관단총
해금
전초기지 10개 점령

원본 A99는 후반에 가서나 획득이 가능한데 리벨리온은 초반부터 획득 가능하다.
기본 A99보다 더 빵빵한 능력치와 탄창을 가지고 있으나, 소음기가 없고 권총이라는 점 때문에 넋놓고 쏘다가 순식간에 탄약이 떨어지는 것은 매한가지이다.

4.11. 리퍼(ripper) [편집]

사진
원본
MKG 기관총
해금
요새 4개 점령

전작 최강의 기관총답게 성능은 매우 뛰어나나 아주 비극적인 단점이 2개 존재한다.
하나는 해금 조건상 후반에 가서나 사용가능하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그 후반에 가게되면 버즈소우도 사용가능하다는 점이다. 버즈소우의 유지비가 부담된다면 리퍼를 써도 무방하긴 하지만, 예약 특전판 혹은 시즌패스의 드릴러와 비교해봐도 성능이 거기서 거기인지라...,,

4.12. 샌드맨(sandman) [편집]

사진
원본
1911 권총
해금
예약판 특전 (블러드 루비 팩)

후반에서나 획득 가능한 주제에[30] 소음기도 안붙여지고 공격력도 D50같은 놈들에 비교하면 턱없이 모자라 슬픈 1911가 새롭게 탄생했다. 소음기와 리플렉스 사이트가 장착되어있고 무엇보다, 코끼리 사냥 총과 마찬가지로 예약구매 특전, 혹은 시즌 패스를 구매했다면 게임 시작부터 사용가능하다! 초반부에 소음무기라고는 활 밖에 없는 슬픈 플레이어들에게 한줄기 빛이 되어준다.

4.13. 슈레더(shredder) [편집]

사진
원본
벡터 .45 ACP
해금
카르마 레벨 6 도달

전작에서도 강력한 무기로 칭송받았던 그 놈, 여기서도 그 성능은 여전하다. 소음기, 광학 조준기, 확장 탄창이 모두 장착되어 있다.
원본 총기는은 후반가서나 볼 수 있는데 카르마 레벨 6이라는게 빠르게 도달 가능한 수치는 아니지만 시간만 들이면 첫 퀘스트 진행할 때부터 획득이 가능하다.(자이로콥터를 타고 남부에 있는 모든 마니차를 돌리고 이동 도중 생기는 카르마 이벤트를 수행하면 찍을수 있다.) 사실 이 점 하나때문에 여러가지 무기의 존재 가치가 싸그리 죽어버린다. 게임 시작부터 사기급 총기를 사용하면 게임의 재미가 폭락할 수도 있기도 하고 가장 큰 문제는 총알 부족에 시달리게 된다. 연사력이 매우높아 몆초만 갈겨도 탄창 몆개는 순삭이다. 그러므로 총알집을 풀업해야 하는데 그림자 표범이 북쪽지역에 있다. 그러니 샷건이나 석궁과 같이 써서 탄소모를 줄이는 것이 좋다.

4.14. 식서(sixer) [편집]

사진
원본
마크 IV 권총
해금
조건 없음

마크 IV에 도트 사이트가 달린 형태. 특이하게도 아무런 해금 조건이 없어서 상점에서 돈만 내고 살 스 있다.

마크 IV의 상위호환으로, 도트 사이트 덕분에 조준이 조금 쉬워졌고 성능이 조금 조정되었지만 원본의 느린 연사력과 장탄수가 6발의 낮은 장탄수도 여전하고, 이것보다 강력한 위력을 가진 무기가 수두룩하다보니 취향에 맞아 쓰는 게 아닌 이상 쓸 이유는 딱히 없다.

4.15. 스팅어(stinger) [편집]

사진
원본
스콜피온 기관단총
해금
'페이건의 격노' 부대[31] 2회 파괴

한글판에서는 스팅어 '미사일'이라 오역 되어있는데 보이는 그림은 전혀 미사일답지 않은 일반 총이라 플레이어에게 혼란을 가져다준다.
이 무기는 미사일 발사기가 아니라 기관단총이다. 아무래도 번역가가 텍스트만 보고 동명의 지대공 미사일 때문에 이렇게 번역한게 아닌가 싶다. 원본무기와 마찬가지로 휴대무기에 속해있으며 소음기와 광학 조준기가 장착되어 있고 성능이 매우 좋아졌다. 연사속도는 여전히 빠른데 성능이 대체적으로 강화되어 있어 정말 쓸만하다. 다만 원본이 원본이고 더 좋은 무기가 많아서 사용 가치는 별로.

4.16. 스토머(stormer) [편집]

사진
원본
MP34 기관단총
해금
선전 포스터 1장 파괴

해금 조건의 선전 포스터 1개는 게임 프롤로그 끝나고 처음 도착하는 마을의 안전가옥 벽에 붙어있다. 즉 게임 시작하자마자 해금된다. 부착물과 성능 강화가 되어있으나 일단 원본이 2차 세계대전도 아득하게 넘어가는 80년을 훌쩍 넘긴 고령의 총기고 다른 좋은 무기들이 많아 취향 아니면 쓸 이유가 없다. 굳이 쓰자면 조준경이 붙어있으니 극초반 AK47 대용으로 쓰자면(...) 쓰긴 쓴다. 돈이 남는다면야..

4.17. 트루퍼(trooper) [편집]

사진
원본
MS16 소총
해금
얄룽의 가면 20개 탐색

새로이 추가된 M14의 유니크 버전. 원본엔 장착이 불가능한 ACOG가 장착되어있기 때문에 지정사수 플레이도 충분히 가능하며 확장탄창과 소음기도 장착되어있다. 단발사격만 가능하고 반동이 상당히 크기 때문에 근접전에선 상당히 불리할 수도 있으나 잠입 플레이에는 매우 쓸만하다. 다만 해금 조건이 은근히 까다롭고[32] [33]붙일건 다 붙였는데 능력치는 올라가지 않아서 뒤로 갈수록 빼어난 성능의 소총과 저격소총들이 많아 그 사이에서 끼여 사장당한다.

4.18. 드릴러(driller) [편집]


특수무기에 있는 LMG 3개 중에서는 성능이 제일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크게 떨어지는 것도 아니며 무엇보다 대미지 만큼은 상위 LMG와(리퍼 포함) 똑같다. 예약판을 구매한 유저들에게는 젖과 꿀 같은 아이템으로 초반에 실탄화기 중에서 이보다 유효화력이 강력한[34] 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느 때나 쓸모가 있지만 특히나 적이 벌떼같이 달려들거나 초반에 코뿔소를 잡아야 할 때 훌륭한 위력을 발휘한다. 이 무기도 시즌 패스를 사면 풀린다.

4.19. 워리어(warrior) [편집]

원본
AK-47 돌격소총
해금
왕실 수송 트럭[35] 2회 탈취

레드 닷 사이트와 소음기, 확장 탄창이 장착되어 있다. 가장 빠르게 해금되는 소음소총이다.
연사력은 여전히 느리지만 반동이 팍 줄어들었고 공격력도 강화되었고 초반에는 적들 대부분이 어썰트 라이플을 사용하기에 탄 수급도 쉬운편.
초반에 해금되는 소총치고는 집탄율이 어마무시하게 높다보니 아주 쓸만한 무기.
부시맨의 하위 호환이지만 부시맨의 입수 난이도를 생각하면경쟁력은 충분한 편.

4.20. 작살 [편집]


헐크를 처음 만났을 때 헐크가 여자들에게 인기 있을 것 같다면서 뽐내던 흉악한 작살. 정작 헐크 미션에서는 사용할 수 없으며 미션을 완료한 뒤 상점에서 얻을 수 있다.

단발 무기로 공격력이 흉악하기 그지 없어 사람이건 동물이건 맞으면 즉사에 시체가 작살에 꽂혀 저 멀리 날아간다. 뒤에 벽이 있다면 벽에 박히는 진풍경은 덤. 화살처럼 날아간 작살은 회수가 가능하다. 다만 크기가 크기인지 소음 무기가 아니고 사거리가 생각보다 많이 짧다. 탄속도 빠르지 않기 때문에 재미는 있지만 생각보다 활용하기는 어렵다.

5. 투척무기 및 기타 [편집]

수류탄, C4, 지뢰는 상점에서 점착 기능을 구입할 수 있다.
  • 수류탄
    FPS게임 단골 아이템. 전작과는 달리 스킬 없이도 쿠킹이 가능하다.
    무기 특성상 필드에서는 효율이 떨어지고 전초기지나 촌락, 동굴등에서 벌어지는 실내외 전에서 견제로 유용하다.
    폭발범위는 생각보다 좁지만 AI의 특성상 수류탄을 인식하고 반응하는게 늦어 폭사확률이 높은편. 게다가 키설정을 안 바꿨다는 전제하에 마루스 휠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수류탄을 까놓고 들고있다가 휠버튼을 놓을 수 있다. 이러면 AI는 반응도 못하고 폭사. 엄폐 후 몇번만 적절히 던져주면 허둥지둥하다 몰살당하는 적들을 볼수있다. 지뢰, C4와 조합하면 실내 진입로를 차단하고 창문으로 수류탄만 던져대어 총알한발 안쓰고 폭사몰살 시키는 플레이도 어렵지 않다. 중장병은 수류탄 한방으론 죽지 않지만, 대신 폭발후 일정시간 동안 경직되므로 스킬을 찍었다면 테이크다운 할수있다. 아레나에서 구린무기만 가지고 있는데 중장병을 정면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면 선택의 여지가 없다.
  • 화염병
    전작에서도 등장한 몰로토프 칵테일. 풀밭이나 목조 구조물에 던져 일정 구역을 불바다로 만들 수 있다.
    불만 붙으면 중장병(화염 중장병 제외)이고 맹수고 무조건 잠시 뒤 타죽어버린다. 이는 차량도 마찬가지여서 대전차 무기가 없는 초반에 테크니컬을 상대하기에 매우 유용하다. 하지만 흙바닥 같은 불이 붙지 않는 곳에는 효과가 적고 자칫 자신에게도 불이 옮겨붙을 수 있다는 것에 주의하자. 그외에 벌집을 안전하게 제거하거나 높은곳에 붙어있는 선전 포스터를 제거할때도 사용한다.
  • 투척 단검
    쓰로잉 나이프. 가장 빠르게 얻을 수 있는 무소음 원거리 무기.
    사거리가 긴건 아니지만 잡졸정도는 몸샷으로도 일격사 시킬 수 있고, 모든 소음무기중 최고의 정숙성을 가지고 있어 수십발을 빗맞혀도 들키지 않을 정도다. 화살과 마찬가지로 투척 후 다시 회수할 수 있다. 초반에는 몸에다 던져도 일격사지만 후반의 적병은 그렇지 않아서 사용할 상황이라면 무조건 머리를 노리고 던져야한다. 중반부만 진행해도 소음무기가 넘치는지라 존재자체를 까먹는 잉여가 되지만, 모 미션에서 어쩔수 없이 이것에 의존해서 진행해야 한다. 하지만, 빨리 던질 수 있기 때문에 이렇게 이용하는 고수도 있다. # # 여담으로 이 링크의 업로더 영상목록을 보면 꽤나 주요한 잠입 퀘스트와, 히말라야, 요새, 전진기지 등을 모두 스텔스와 테이크다운으로 해결해버리는 괴랄함을 볼 수 있다. 대부분 퀘스트의 적 위치를 달달 외운듯)
  • 미끼
    투척시 무작위 맹수 1마리를 출현시킨다. 근처에 있는 맹수를 끌어들이는게 아니라 투척된 지역에 서식하는 맹수 1마리를, 맹수 서식지가 아닐 시 무작위로 1마리를 선택하여 내보내기때문에 근처에 맹수가 없더라도 일단 투척하기만 하면 된다. 나타난 맹수는 투척된 미끼를 맛있게 먹고 그 자리에 눌러앉는다. 보통 적군 한 가운데 투척하여 왕실군과 맹수의 혈투를 감상하는 용도로 쓰이지만 등장하는 맹수가 무작위라 어쩔때는 호랑이나 곰같은 최상위 포식자가 등장하여 왕실군을 찢어놓다가 어쩔때는 들개(...) 같은게 나와서 등장 즉시 광속으로 삭제당하는 어이없는 경우도 있다. 초반부야 적들이 허약해서 미끼 하나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지만 중반부만 넘어가도 왕실군 하나 둘을 겨우 잡아내고 후반부에 가면 하나는 커녕 접근도 못하고 녹아내려 쓸모가 없어진다. 또 하나 조심해야할 점은, 군견이 있는 곳에 미끼를 투척할 경우 나오라는 맹수는 안나오고 군견이 미끼를 먹어버리니 주의(아마도 은신 플레이를 할때 군견을 꾀어내 조용히 죽이는 용도로 설정 했던 모양). 여담으로 소환된 맹수도 일반 맹수 취급이라 죽으면 가죽을 준다. 이를 이용해서 편한 곳에 자리잡고 가죽을 루팅하는 꼼수(...)도 가능. 업그레이드도 마치고 돈도 버는 일석이조.[36]
  • C4
    말이 필요없는 설치식 폭약. 위력은 매우 막강해서 유탄을 여러발 날려야 파괴되는 수송 트럭이나 중장병도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설치 후 다시 회수할 수 있으며 설치한 곳이 미니맵에 표시된다. 상점에서 업그레이드를 통해 점착 기능을 추가할 수도 있다.[37] 참고로 여러개를 설치한 후 격발하면 모든 C4가 터지는 것이 아니라 설치한 순서대로 하나씩 터진다. 몇몇 변태들은 차량에 C4를 설치해서 격발 후 불타면서 날아가는 차로 적을 깔아뭉개서 죽이기도 한다.
  • 지뢰
    센서식 지뢰. 위력은 C4와 동급. 설치하면 삑삑거리는 소리나 가며 미니맵에 표시가 된다.
    C4와 마찬가지로 다시 회수가 가능하며 점착 기능을 추가할 수도 있다. NPC를 보호해야하는 서브 퀘스트나 방어전에 유용하다. 대낮에 길 한가운데 대놓고 지뢰를 깔아놔도 발각당하지 않으니 미션시작 전에 미리 적들의 침입경로나, 증원이 오는 경로에 적당히 깔아두면 스폰되자 마자 줄줄이 폭사하는 진풍경을 볼수 있다. 그외에 건물 입구나 계단등에 깔아두는 용도로 탁월하다. 폭발범위가 수류탄이나 유탄의 범위에 비해 상당히 넓으므로 유폭에 휘말리지 않게 조심해서 설치하자. 수류탄 대용으로 써도 좋다. 참고로 플레이어가 설치한 지뢰에는 플레이어가 당하지 않지만, 적군이 깔아놓은 지뢰는 적군도 밟고 터진다
  • 청부업자 토큰
    용병을 부를 수 있다. 한번 부를 때 한명으로 여러명 부를 수는 없고 그 한명이 죽거나 사라질때 까지 다른 용병을 부를 순 없다.
    나타날때는 주변 지역에서 차를 몰고 나타난다. 카르마 레벨이 높을 수록 더 강한 용병을 뽑을 수 있고 초반에는 약간 쓸만하다. 초반에 레벨만 올려둔다면 남부 지역 전초기지 점령도 단독으로 할 수 있지만 점점 왕실군이 강해지면서 용병의 효용성은 떨어지고 장갑병이 기본적으로 두셋씩 등장하는 북부 지역에서는 잠깐 시간을 버는 총알받이(...)나 적군의 주의를 끄는 미끼(...) 역할 외에는 쓸모가 없어진다. 다만 일단 한번 싸움 붙여두면 열심히 어그로 끌어주니 폭탄 설치나 알람 끄기에는 쓸만하고 용병이 적군에게 발각되어 전투가 일어나도 플레이어가 발각된게 아니라면 은신 점령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어차피 전투는 혼자서 학살하면 되고 그냥 목적지까지 걷기가 귀찮을 뿐인 사악한 플레이어라면 부른 뒤에 총으로 쏴 죽이거나 차량만 타고 버리고 간다던지 그냥 차량셔틀용으로 사용해도 훌륭하다.
    여담으로 "얄룽의 가면"을 모두 수집하면 골든패스가 감사의 선물로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청부업자 토큰을 준다. 다만 얄룽의 가면을 모두 수집하는 것은 대부분 극후반이라 청부업자는 차량 셔틀 용 말고는 별 의미가 없다.
  • 칼리나그의 활
    탕카 퀘스트로 체험하는 칼리나그와 후반 메인 퀘스트 중 환각 속에서 사용하게 되는 활.
    생긴 건 뭔가 종교 의식에나 쓸법한데 신화 속 무기답게 조준기는 21세기 첨단 야광도료를 사용했는지 어둠 속에서도 빛나고 날아가는 화살에 낙차가 없다. 탕카 체험을 통해 칼리나그의 여정을 진행하다보면 활이 업그레이드까지 되는데 정조준시 시간이 느려지는 불릿타임 기능과 한번에 5개의 화살을 쏘는 멀티샷기능까지[38] 더해지며 골동품 활 주제에 산탄총과 저격소총 역할을 겸하는 미친 무기로 변신한다.

[1] 가늠자에 트리튬 도료를 바른것[2] 정확히는 종탑 탈환, 남부 지역 종탑을 모두 탈환해도 조건에 모자라서 북부 지역까지 가야한다.[3] 게임 시스템 상 차량 운전중에는 부무기 사용이 강제되기 때문에 프롤로그의 종탑 방어 시점에서 스노우 모빌을 타고 나오는 왕실군 병사를 시작으로 차량을 운전중인 왕실군 병사를 사살하면 획득 가능하다.[4] 설정상 자신의 무기가 아니라 첫 희생자의 권총을 뽑아서 난사하는 스킬이다.[5] 30코인[6] 사거리가 낮다고 해도 활에 비교했을때 낮다지 왠만한 중거리 정도는 가볍게 맞힌다.[7] 원본인 M79 유탄발사기의 개머리판을 제거한 모습.[8] 그래서 차를 맞히면 차량은 멀쩡한데 타고있던 사람들은 몰살된다.[9] 다만 초반에 좋은 무기가 없을때 맹수 잡을만한 총은 이놈정도밖에 없다.[10] 꿀팁으로 조준 사격을 하면 펌프 액션 시간이 짧아져 연사속도가 늘어나게 된다.아주 살짝.[11] 남부 왕실군 한정, 북부부터는 P416을 들고 나온다.[12] 전작과 달리 STG-90이 해금되는게 조금 늦어 극초반에는 어쩔수 없이 써야한다.[13] F1 획득 하아아아안참 전에 획득 가능한 특수무기 워리어가 있어 소음무기의 희귀성은 없고 교역소에 이놈이 들어올때는 오토크로스도 함께 들어온다.[14] 소음기는 특수무기 부쉬맨에 장착되어있다.[15] 경비견도 머리를 쏴야 한 방이다.[16] 미션 이름은 보복. 키라트 북부까지 진행해야 진행할 수 있다.[17] 외형만 보면 둠 가이 느낌을 물씬 풍기는 더블 배럴 샷건으로 오해 할만하지만, 엄연히 사냥용 소총이며 저격용 총알을 소모한다.[18] 곰이나 코뿔소 등 큰 동물을 잡으면 온전하게 나온다.[19] 조준한 상태에서 가만히 있으면 락이 되는데 그때 쏘면 지가 알아서 락이 된 곳으로 떨어진다. 이게 편한게 M-79같은 유탄은 사거리가 약간 짧아서 헬기 맞히기에는 약간 어렵다.[20] 다만 이름은 RAT4로 바뀌었다.[21] 전초기지의 개수는 총 24개이다. 따라서 한개의 전초기지만 제외하고 모두 점령하면 된다. 다른 것들은 하나같이 모두 다 점령해야 해금이 되는데, 얘만 왜 이런지는 의문.[22] 특정 지점에 있는 사물들에 설치된 폭탄들을 들키지 않고 제거하고 빠져나오기. 들킬 경우 폭발까지 카운터 시간이 생기지만 시간 내로 제거해도 된다.[23] 공식 한글자막에서는 10 달성으로 오역되어 있다. 아울러 아레나 경험치는 '파 크라이 4 아레나 마스터'라는 공식 모바일 게임과 연동된다. 유플레이 로그인 필수.[24] 단발화력으로 실탄 최강이라면 AMR이 있지만, DPS측면으로 본다면 이쪽이 훨씬 우월하다.[25] 자이로콥터를 이용해서 시작부터 모든 종탑을 탈환하는 잔머리를 사용해도 북부지역은 게임 후반부에나 갈 수 있다.[26] 코끼리는 기본적으로 아군이다. 공격당하지 않으면 온순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닐 뿐, 오히려 코끼리를 죽이면 카르마가 깎인다![27] 특정 지점에 잔뜩 있는 동물들 사살[28] 종탑 해방시 받을 수 있으며 골든 패스 대원이 운전하는 트럭 위로 올라가서 목적지로 가는 트럭을 공격해 오는 적군들을 제거하면 된다.[29] 메인 퀘스트만을 충실하게 따라온다면 처음 Z-93를 얻는 것은 월리스가 등장하는 키라트 국제공항이다. 사실 위에 나와 있는 편법은 북부 장비를 남부에서 갖고 있는 지점을 노린 일종의 버그다.[30] 정상적으로 해금되는건 종탑 탈환으로 키라트 북부에 가서야 해금된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프롤로그 중 설원 종탑에서 왕실군과 싸울때 왕실군이 장비하고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때 달려가 획득하면 게임 시작부터 1911를 사용 가능하다. 혹은 차 안에서 공격하는 남부 왕실군을 잡다 보면 나온다[31] 맵상에 해골 표시로 뜨며 기관총이 달려 있고 종탑에서 나오는 선전 방송을 하는 3대의 차량으로 구성된 타격대인데 키라트 전 지역을 무작위로 다닌다.[32] 가면 찾는게 좀 어렵다. 맵 상의 위치가 보이긴 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위치 표시가 사라지고 일정 범위 안에 가면이 있다는 것만 보여주는 데다가 가면이 거의 하나같이 찾기 어려운 곳에 있다. 꿀팁을 주자면 사진을 꺼내 주변을 둘러보면 마크가 뜨는데 그곳이 바로 가면이 있는 장소다. 물속은 찾기 힘들지만 왠만한 장소에서 다 찾을 수 있다.[33] 그나마 쉬운 방법은 M79를 들고 주변을 초토화 하면 된다. 가면이 파괴가 되어도 인정되기 때문.[34] 순수화력 자체는 코끼리 사냥총이 더 세지만 코끼리 사냥총 항목에서 설명했듯 코뿔소 사냥 이외에는 전혀 써먹을 성능이 아니다.[35] 맵상에 트럭 앞모습으로 아이콘이 뜨며 드라이버를 쏴 죽이고 뺏어 탄 다음 가까운 골든 패스 전초 기지로 몰고 가면 된다.[36] 특히 퀘스트 진행중에만 갈 수 있는 설원 지역에서만 등장하는 히말라야 눈표범 가죽을 간단하게 얻어낼 수 있다.[37] 물체에 붙이는 기능은 기본으로 있다. 상점에서 업그레이드 하는 점착기능은 던져서 붙이는 기능[38] 5개의 화살을 동시에 쏘지만 소모되는 화살은 1개뿐이라 큰 지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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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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